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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김동찬은 지금 고3입니다.

2009/06/08 05:15
김동찬

요즈음 함께하는 외출조차 쉽지 않았는데, 오랫만에 할머니와 함께 중국집에서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순간순간 표정이 자뭇 심각하고 비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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