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y for Nothing? 바쁘기만 한데 성과가 없다!
고객수가 늘어난다고 만사형통일 수 없다.
고객수를 늘리기에만 힘써서는 안될 일이다. 고객수 늘리기에만 너무 집중하면, 비용을 감안할 때 이익이 늘지 않는 결과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Busy For Nothing이 되는 것이다.
이익을 많이 가져다 주는 고객이 늘어나야만 만사형통에 가까와 질 수 있다.
이익시현고객의 증가는 단지 고객의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용증가에 대한 위험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이들로 부터는 매출증가와 이익 증가를 동시에 얻어낼 수 있다.
이른바 우량고객이다.
문제는 "싼 값의 물건만을 사기 때문에 기대는 요원하다."고 반문할 수 있지만,
소비자 중에는 잠재적 '우량고객'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 비율은 80%를 넘는다는 것이다.
단지
그래서 '우량고객'의 숫자를 늘리게 되면 'Busy for Everything'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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