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운동을 했다면, 게으름 때문인가? 아니면, 바빠서인가?
참으로 반성을 많이 하게된 날이었다. 머리 올리던 그 날의 복사판이라고나 할까? 그 보다 더?
고민정이라는 캐디에게 수고했단 말을 따로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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