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극단 '청' 5월6일 공연에서, 신예 '서진실'에게 만점을 주다.
평생 처음으로 '창극'이란 것을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감동적이어서 거푸 두 번 관람하게 되었다.
두 번째 관람에는 모친과 모친 친구 두 분을 모셨고, 돌아 오는 길에 '해와 달'에서 저녁까지 모시니 기분 최고.
크게 보기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의 일 년만에 모임을 가졌다. 너무 오랫만에 만난 후배도 있었고... (0) | 2009/05/13 |
|---|---|
| 안펀드를 만나기로 약속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0) | 2009/05/12 |
| 국립창극단 '청' 5월6일 공연에서, 신예 '서진실'에게 만점을 주다. (0) | 2009/05/10 |
| 어버이 날, 위로 좀 받으셨나요? (0) | 2009/05/08 |
| "이렇게 반가울 수가" 홍요섭씨와의 재회 (0) | 2009/05/02 |
| 어제 예지가 독립을 했다. (0) | 2009/0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