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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기엔 주변의 유혹이 너무 많다?

2009/04/06 06:06
박OO라는 탈렌트
[지난번 한 미술 전시회에 갔을 때, 유명 탈렌트가 내 카메라의 셔터에 걸렸다.]

인재와 조직 컨설팅 회사인 타워스페린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 가운데 회사에 대한 ‘몰입도(engagement)’가 높다고 응답한 사람은 8%로 세계 평균(21%)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승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구성원 개개인의 몰입도이다. 자신의 업무에 몰입하지 못하는 구성원들에게서 혁신과 창조를 기대하기 힘들다.  몰입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흠뻑 빠져서 다른 어떤 일에도 관심이 없는 상태 즉, 자신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그런 상태를 말한다. 일이나 취미 활동을 할 때 깊이 열중한 나머지 시간의 흐름을 잊어 버릴 정도로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상태가 몰입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의 얼마나 많은 유혹(?!)이 있는가? 몰입해야 성과도 좋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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