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2천억원씩 날리는 회사를 어찌해야 할 것인가?
GM은 지난 2년간 손실 규모만 742억달러(약 111조원)에 달한다.
휴일을 제외한 영업일수로만 따지면 매일 2천억원씩 손실을 내고 있는 셈이다.
GM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매출이 계속 급감하고 있어 실적 회복 가능성이 거의 '제로'라는 것이다.
GM은 작년 4분기 매출이 308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52%가 줄었다.
올해 전망은 더 암울하다.
GM의 올 1월 미국 내 자동차 판매는 12만8천대로 무려 48.9%가 감소했다.
크게 보기[ 위 지도는 GM의 본사인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르네상스 센터
Renaissance Center & GM World Headquarters]
휴일을 제외한 영업일수로만 따지면 매일 2천억원씩 손실을 내고 있는 셈이다.
GM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매출이 계속 급감하고 있어 실적 회복 가능성이 거의 '제로'라는 것이다.
GM은 작년 4분기 매출이 308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52%가 줄었다.
올해 전망은 더 암울하다.
GM의 올 1월 미국 내 자동차 판매는 12만8천대로 무려 48.9%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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