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한나원으로 [장수사진] 봉사를 마치고 집에 도착했다.
- 방금전 이천 한나원으로 [장수사진] 봉사를 마치고 집에 도착했다. 박양조 원장님을 뵙고나니 옛날 외할아버지를 뵙고 온 것 같은 푸근함에 뭔가 속죄의 값을 조금은 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늘상 짓는 죄의 값을 다하지 못하고 어깨에 짐처러 지고 가는것 같다.2009-02-07 18:43:24
- 불가피하게 [WAR ROOM]을 통보했다. 요즈음 하늘의 무게가 좀처럼 가벼워지질 않는 것 같다.2009-02-07 21:42:37
- N용S, S기J, Y경S, J미A, J병H, K두C, K도W, P병H 이 이니셜로 표현된 이들은 약 10년전 부터 20년전까지 거의 매일을 함께 했던 이들의 이름이다. 어제 소식을 묻고자 전화를 연결하면서 가슴 뜨거움으로 한 동안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세월은 흘렀다.2009-02-07 23:14:46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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