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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Time 발행인의 인사장을 보고 가슴 답답함을 느꼈다.

2009/02/05 23:30
  • AD Time 발행인의 인사장을 보고 가슴답답함을 느꼈다. 9년간 크고 작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노력했지만, 앞으로 6개월간 한시적 임시 휴간을 결정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2009년 9월 창간 10주년을 맞는 시기에 화려하게 복간되기를 기대한다.2009-02-05 14:29:44
  • 오전 외출 때, 상가마다 문을 열고 유화 그림을 팔고 다니던 젊은 여자 분을 오후 외출 때 또 목격을 했다. 들고 있는 유화 그림의 갯수는 변함이 없어 보였고, 힘도 많이 떨어진 듯 보였다. 해 지기전에 모두 팔리기를 응원하는 마음만으로 지나치고 나니 뭔가 허전했다.2009-02-05 19:26:51
  • 난 유화 그림을 파는 사람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한다. 그림 한 점을 그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비록 유화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유성 페인트를 쓴다고 하더라도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유화는 수채화보다 물감이 마르는 시간마져 더 걸린다는 것이다.2009-02-05 19:45:00
  • 어제가 입춘이고, 고로쇠물을 받기 시작하는 때이구다. 이제 경칩까지 나무들이 많이 아프겠구나. 올 겨울은 가뭄이어서 소출도 적을텐데,2009-02-05 07:55:47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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