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화그리기를 시작하다. 베네찌아의 두오모와 종탑
시작은 쉽게 아주 쉽게 시작한 셈이다. 한자리에서 숨도 멈추고 스케치를 완성했다. 크기는 자그마한 8호 사이즈. 그래도 다행인 것은 7학년4반 어머니와 함께 시작했으니 응원군은 확실한 셈. 마무리할 시점을 가늠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유화가 편하다. 시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주제는 지난 해 다녀온 베네찌아의 한 장면을 담기로 했다. 베네찌의 두오모와 종탑. 사전에 약속과는 좀 달랐다. 멕시코의 과나후아토를 그리려 했었던 약속. 그만큼 과거의 회상이 더 짙은가 보다.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D Time 발행인의 인사장을 보고 가슴 답답함을 느꼈다. (0) | 2009/02/05 |
|---|---|
| 블로그를 쓰지 않을 자유도 없단 말인가? (0) | 2009/01/18 |
| 새로운 유화그리기를 시작하다. 베네찌아의 두오모와 종탑 (0) | 2009/01/17 |
| 여러분은 친구와 얼마나 친하십니까? (0) | 2009/01/07 |
| 시니어가 행복해야 인류가 행복합니다. (0) | 2009/01/06 |
| 2009년 1월 1일, 우리 가족의 새해는 신정부터 시작된다. (0) | 2009/0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