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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 and R=G, 요즈음 KT 임원들이 공부하는 방정식

2008/12/30 23:14

한국의 대표 정보통신기업 KT의 주요 임원들은 미 미시간대 경영학과 프라할라드(Prahalad) 교수가 쓴 『혁신의 새로운 시대(The New Age of Innovation)』를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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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사장 내정자가 임직원들에게 일독을 권하면서, 서울 우면동 KT연구소에 ‘경영디자인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으며 임직원들에게 혁신으로 회사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할 모양이다.


[혁신의 새로운 시대]에서 혁신의 주요 사례로 미국 타이어 업계를 꼽았다. 미국 타이어 업계가 타이어를 공짜로 제공하는 대신, 타이어에 센서를 붙여 각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파악해 타이어 교체시기나 공기압 정보 등을 제공하는 솔루션 회사로 변신하고 있는 점을 사례로 든다.

BT(www.bt.com)는 3~4년 전부터 고객의 유형에 따라 개인 고객, 가구 및 자영업자 고객, 기업 고객 등으로 사업부분을 재편해 고객 입장에서 볼 때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는 조직을 채택하고 있다. 또 네트워크보다는 ‘솔루션 제공자’(프로바이더)로서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혁신에 이르고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번역판도 나오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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