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불량직원 갑별법"과 해결서, 우리 팀장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2008/11/25 23:42
불량직원은 누구인가? 

겉으로는 절대로 나타내지 않으므로 확인이 불가능에 가깝지만, 회사의 경영이념이나 정책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자신의 견해에 관심으로 가져주는 직원들에게 는 회사나 조직에 대한 부정적인 기운을 퍼뜨리고, 직책과 직위를 뛰어넘는 행동과 언사를 거침없이 하는 이를 말한다.

불량직원의 특징은?

• 겉만 보아서는 절대로 불량직원임을 알 수 없다. 특히 외부인과 상사에게는 위장술이 능하다.
• 그들은 대개 홀로 떨어져 있다. 단체 행동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강제로 끼게 되면 그 모임의 분위기가 착 가라앉는다.
•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는 일은 절대 없다.
• 되기 위한 회의에서 안될 수 밖에없는 이유만을 생각하고 발언한다.
• ‘할 수 있어’라는 마인드가 아니라,  ‘절대 못해’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다.
•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과장되게 업무처리를 한다.
• 회사에서 내린 모든 결정과 지시에 대해 비난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다.
• 위험을 감수하는 일에 대해서는 절재적으로 물러선다. 그들에게 안전지대에서 나와 일하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거론될 여지도 없다.
• 결정을 내리기 싫어하고, 책임지는 일에 대해서는 절대로 나서지 않는다.
• 그래도 언제든지 먼저 승진하고 많은 급여받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이다.





 
태그 :
댓글0 트랙백0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Review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