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원동 원동주동2차 아파트 211동 505호
크게 보기
결혼과 동시에 아내와 나는 시멘트 냄새가 채 가시지 않은
18평 새집 주공아파트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2.12.21 서른 살이 되는 아침에 아내에게 (0) | 1992/12/21 |
|---|---|
| [강원도 원주시 명륜2동 764 현대2차아파트]로 이사하다. (0) | 1990/09/15 |
| 강원도 원주시 원동 원동주동2차 아파트 211동 505호 (0) | 1989/09/29 |
| 가문의 영광, 어머니께서 "훈장"을 받으시다. (0) | 1988/08/31 |
| 87.12.27 생전 처음 "여자"와 함께 콘서트를 가다. (0) | 1987/12/27 |
| 87.12.24 첫눈에 "내 아내가 될 사람"이라고 확신 (0) | 1987/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