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년전,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만나다 (2) 지겟군 [1396]






모든 화물을 등으로 지었지요. 그래서 지게는 큰 운송수단이었습니다.
이제는 지게를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지만, 100년전에는 흔하디 흔한 것이 지게였지요.
맨 아래의 사진은 너무도 인상적입니다. 그 많은 독을 어찌 그리 지고 다니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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