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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직원을 없애라는 특명을 받았습니다.

2008/01/15 23:37

또라이 직원 한 명이 1년에 1억5천만원 "꿀꺽" 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80114n01417 

어려운 얘기이기도 하지만, 꼭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저는 또라이 직원을 없애라는 특명을 항상 받고 있는 셈입니다. 소위 경영자라는 입장에서 보면 당연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가 또라이 인지 알고 있다면 없애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만, 또라이를 찾아내는 일이 우선입니다.

그렇다면 운동경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집단경기인 "핸드볼"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화 "우생순"을 보면 집단을 해치는 "또라이'를 항상 찾아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또라이는 없었지요. 또라이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사람을 잡는 것은 더욱 위험한 일입니다.


우생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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