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이 될 듯한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이천 한나원"에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왔습니다. 방금전에 트리밍을 마쳤으니, 이제 인화와 액자에 넣은 작업만하면 봉사활동은 마감됩니다.
사진을 취미로 했지만, 봉사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니 보람도 느낍니다.
이 분들에게는 어쩌면 마지막 사진이 될 수도 있는 사진입니다.
그래서 정성을 다해서 찍었지만, 어디 전문가만 하겠습니까?
아무튼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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