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찬이 외출한 사실이 확인되다.

동찬이가 할머니 생신날. 일산동에 있는 고모네 집에 들렀다가 아빠의 사진기에 찍히고 말았다.
동생이 엄마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데, 내년 4월말이면 태어난다고 한다. 그때도 지금같은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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