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생애주기의 혼란"은 왜 55세에 나타날까?

2007/10/04 23:47

중년의 나이에서는 아이들이 출가했다는 현실에 적응하며, 사별이나 이혼 후의 아픔을 치료하기도 한다. 직업인으로서의 삶은 서서히 끝나가며, 이제는 스스로 선택하는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갈 시간이다.

55세가 넘으면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부부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혼자 사는 여성의 수도 많아진다. 인구학자들은 이 단계에서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 삶의 방식 때문에 이러한 현상을 '생애 주기의 혼란'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가구 형태가 어떻든 55세가 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똑같은 것을 원하다.

즉, 스스로 새로워지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들은 새로운 것을 보고, 맛보고, 돌아다니고, 배우고, 오싹한 것을 경험하고, 사진을 찍고, 세상과 연결하고, 즐기고 봉사하고 싶어진다.

당신의 아직 혼란스럽지 않으신가요?

 
댓글0 트랙백0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Business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