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먹은가 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Not defined | Pattern | 1/500sec | F/5.6 | 0.00 EV | 95.0mm | Flash did not fire | 2006:08:14 12:35:20
으~ 시원해... 잠시만이라도 사진에서 시원함을 얻어가 보자.
두통이 심하고 목이 잠기고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찬음식만 찾게 되고
아마 이런 것이 더위를 먹었다는 증거인가 보다.
지난해 어섬에 다녀오면서 "우리 딸" 동은이 발등에 시원한 물줄기를 찍은 사진를 다시 꺼내 보았다.
이렇게 시원한 사진을 보는 것 또한 더위먹은 머리를 식히는 방법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 남자 고등학생들의 뒷모습 (0) | 2007/08/21 |
|---|---|
| 벌써 '폭우'가 그립다. (0) | 2007/08/19 |
| 더위를 먹은가 보다. (0) | 2007/08/18 |
| "장마"대신 "우기"로 바꿈이 맞을 듯 싶다. (0) | 2007/08/15 |
| 소박한 선물에 만족합니까? (0) | 2007/08/13 |
| 국지성 호우로 변화무쌍한 가운데 잠깐 열린 한 뼘 하늘 (0) | 2007/08/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