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선물에 만족합니까?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sec | F/5.6 | 0.00 EV | 150.0mm | ISO-32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7:07:29 08:39:42
지난 7월29일. 아내의 생일날 아들이 내놓은 소박한 선물
선물할 곳이 생겼다. 주머니는 비었고, 소박하게 전하고는 싶은데.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면 소박함으로는 부족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얼마 정도면 될까?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위를 먹은가 보다. (0) | 2007/08/18 |
|---|---|
| "장마"대신 "우기"로 바꿈이 맞을 듯 싶다. (0) | 2007/08/15 |
| 소박한 선물에 만족합니까? (0) | 2007/08/13 |
| 국지성 호우로 변화무쌍한 가운데 잠깐 열린 한 뼘 하늘 (0) | 2007/08/08 |
| 사무실에서 생수만 먹고 자라 세 번째 꽃을 피우다 (0) | 2007/08/07 |
| "쉿-!" 비밀이야. (0) | 2007/07/31 |
태그 :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