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했는데도 가족이 행복해지는 기적
교회와 가정은 성경에서도 인정하는 조직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은 존재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소중하다. 그런 가정의 구성원인 가족은 행복이라는 목표를 위해 존재하는 원초적인 집단이다.
그러나 가족간의 또는 가족 구성원의 실수는 행복을 앗아갈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런 차원에서 실수를 했는데도 가족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기적일까?
항상 용서와 화해만이 최선의 방책인가? 내 경험과 주변 몇 몇 사람들만의 경험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아닌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 있다. 시리즈로 나오니 부족하면 더 읽으면 된다. 실수를 덮기만 하는 것이 대수가 아니라는 답을 제시하는 책 한 권 읽어봄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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