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어버이날
아주~ 오랫만에 백화점에 가서 "미리" 어버이날을 챙겼다.
아직 바깥 활동이 완전하지는 않으시지만, 그래도 밝고 화사한 봄볕을 어찌 좋아하시는지? 어떤 옷을 고르셨을까?
복잡한 인파를 피할 수 있었으니, 아무튼 미리 어버이날을 생각한 것이 다행이었다.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나라만 "골든 위크"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0) | 2007/05/01 |
|---|---|
| 안창호 선생 하면 생각나는 단어 "준비" (0) | 2007/04/30 |
| 미리 어버이날 (0) | 2007/04/29 |
| 나는 왜 매일같이 작심삼일일까? (0) | 2007/04/22 |
| 용감하신 어머니의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0) | 2007/04/21 |
| 내일 모래 아점은 이곳에서! (0) | 2007/0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