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블로그가 봄기운보다 훨씬 앞서시네요

사진도 어머니께서 직접 찍으시고 여러 어려운 절차를 거쳐 블로그에 올리셨다. 물론 꽃기르기도 어머니 작품
항상 근면하신 어머니께서 손수 꾸미고 계신 블로그 "박옥균의 쉼터 (http://blog.daum.net/mamani)"을 통해서 아주 부지런히 이른 봄향기를 전해오셨다. 어찌 어머니를 앞서겠다고 하겠는가? 늘 시선을 두었던 베란다이지만, 이렇게 어머니께서 전해주시는 봄꽃은 느낌부터 다르고 화사한 봄내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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