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1004" 대열에 합류했던 기억의 되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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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같은 부서원들의 성금으로 준비한 성품을 앞에 두고 기록용 사진촬영. 아랫줄 왼쪽이 개구리운동장 주인
이 천사들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문래역주변 소주집(피쉬엔그릴)에 합류해서 소줏잔을 함께 기울였고, 끝내 우리집에서 맥주와 포도주로 입가심을 하고서야 귀가조치되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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