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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피서지 - 아주 시원하고 값싸고 문화도 풍성

2006/08/15 07:14
무더운 여름 낮,  피서를 떠난다고 더위 속을 헤메이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대열에 합류해보심이 어떨지요? 유물보관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 유지되는 곳. 거기에 넓직한 공간이 시야를 편하게 안내합니다. 

단점이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정문부터 건물까지의 거리가 멀다는 것. 아마 이 정도는 어디에서나 감내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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