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백 년 후, 이 세상은 모두 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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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의 사진입니다. 오늘의 아들녀석은 그 날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신"했습니다.
물질적인 차원에서 보면, 백 년은 그다지 긴 세월이 아닙니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만은 확실합니다. 지금부터 백 년 후면 우리 모두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진 뒤라는 것입니다.
이 아이디어를 마음속에 잘 간직하면 위기 상황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균형 잡힌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타이어가 펑크나거나 집의 열쇠를 집 안에 두고 문을 잠갔다고 가정해봅시다.
지금부터 백년 후에는 이런 일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겠습니까? 누군가가 당신에게 불친절한 행동을 해오거나 당신이 일을 하느라 밤을 꼬박 새웠다고 할 경우, 그 일들은 백 년 후 또 어떤 의미를 지닐까요? 또 고대하던 휴가를 가지 못하게 되고, 자동차를 살 수 없게 되고,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갈 수 없다면 또 어떨까요?
백 년 후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든 일들은 우리에게 보다 깊고 넓은 시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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