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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18 오늘 오후 대부분을 과천에서 보내다.

2004/11/18 16:57
참으로 오랫만에 업무차 과천에 왔다.
가을이 깊어가고 겨울은 문턱에 다가 왔다.

음악은 높고 하늘은 낮아지고 있다.

업무는 업무데로, 교류는 교류데로
잘~ 치루어져야 한다.

아무튼 사람은 좋다.
그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리고 자주 만나야 한다.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호 이해관계의 목적보다도
교감의 중요성때문이다.






남이 찍은 올가을 옛날울학교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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