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15 요청받은 사보창간 기념 메시지를 보내다.
"담백해서 참다운 맛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채근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醴肥辛甘非眞味하니 眞味只是淡이라."
(예비신감비진미하니 진미지시담이라)
"진한 술과 기름진 고기, 맵거나 단 맛은 참다운 맛이 아니다.
참다운 맛은 오직 담담할 뿐이다."
[길을 아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담담해서 참다운 맛을 이어가고 있는 사보의 전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굴절되거나 변형되지 않는 그래서 변하지 않는 담담한 참맛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 증권사의 대명사, 대우증권 사보 [길을 아는 사람들]은 창간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채근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醴肥辛甘非眞味하니 眞味只是淡이라."
(예비신감비진미하니 진미지시담이라)
"진한 술과 기름진 고기, 맵거나 단 맛은 참다운 맛이 아니다.
참다운 맛은 오직 담담할 뿐이다."
[길을 아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담담해서 참다운 맛을 이어가고 있는 사보의 전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굴절되거나 변형되지 않는 그래서 변하지 않는 담담한 참맛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 증권사의 대명사, 대우증권 사보 [길을 아는 사람들]은 창간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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