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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숨어서 즐기는 모습. "즐겁게 노래를 부르자"

2006/04/23 22:40


아내는 교회에서 찬송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노래를 하지 않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모습도 생경하지요.

오늘은 문 걸어 놓고 PC 앞에 앉아
즐겁게 노래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온 가족이 더 즐거웠습니다.
아내가 즐거워야 집안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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