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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의 엔카

2006/03/25 23:41

하코네 전통 여관 텐세이엔(天成園)에서 나와 아시노호로 출발하기전에 유명한 엔카의 기념비 앞에 앉았습니다. 일본어를 몰라 깊은 뜻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중에라도 이 노래만큼은 찾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심오하다는 가사내용도 이해하고 싶고, 하지만 여정은 여전히 피로과 호기심의 교차점입니다. 그래서 사진만 남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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