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브로커"는 각자가 "수익"을 만들어내는 전문가입니다.

최근들어 증권시장의 활력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성과를 기대하던 분들이 차츰 관심을 멀리하는 탓이지요.
많은 리서치센터의 전문가들은 2~3개월의 조정을 예상합니다.
그러나 증권시장의 시세는 늘 변하지요.
어제와 하루종일 시세변동이 없는 오늘의 종목은 없습니다.
이렇게 변하는 시세와 싸우는 이들이 "증권브로커"입니다.
"수익"을 만들어내는 이들이기도 합니다.
다소 거친 표현이기도 합니다만,
어제까지 팔고 싶었던 종목이 있습니다.
"증권브로커" 내일까지 기다려 보자고 상담했다고 합시다.
오늘 오르면 그 "증권브로커"는 "효자"가 되고
오늘 내리면 "불효자"가 됩니다.
감독기관의 수장이 "꽃놀이패"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했습니다.
정의하기는 쉽지만 가혹한 명칭부여에는 감정적인 느낌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수익창출작업"을 "투자가"들은 이해해야 합니다.
이런 일을 20년 가까이 수행하던 친구가 떠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훈장이라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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