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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참 별것 아니지요? 댓글에 맘 상하고...

2006/02/21 06:44

이철수 작가의 매일메일 중 한 컷

저도 "댓글때문에 기분 상하는 일이 있을 수 있구나."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극히 악성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작정한 댓글에는 대응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비방하는 글이라면 오히려 참을만 할텐데, 순수하게 기분상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적인 댓글이라 맘이 상했습니다. 저도 또 이유를 달아서 제 분을 삭이려 하네요.

아무튼 그래봐야 잠깐이지요! 사람 참 별것 아니지요?


개구리가 곧 나온답니다.
개구리운동장에서도 활기있는 개구리들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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