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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2006/01/31 22:32

이렇게 착한 안내를 만나면
입가에 미소가 자연스레 번집니다.

여러분을
기다리는 다른 분들을
어떻게 안내하고 계십니까?

착한 안내로
입가에 미소를 남겨주세요


저야 말로
잠시 외출 중입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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