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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은 말하셨지 "떨어지는 칼은 잡지 마라!"고

2006/01/24 06:47

"떨어지는 칼은 손으로 잡지 마라!"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떨어지는 칼은 손으로 잡다가는 손 베인다."이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떨어지고 나니 많은 전문가들이 나섭니다.
"오히려 지금이 살 기회!!!"라고
큰 목소리를 냅니다.

그들 중에
지난 주부터의 폭락을 예고하고
미리 팔아보라고
예견하던 전문가는
그 누구도 볼 수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은
이미 대부분의 돈을 투자한 상태입니다.
그러니
기회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투자할 돈이 있더라도)
폭락장에서 반대에 서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즉, 투매에 맞서 사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칼은 손으로 잡다가는 손 베인다."

다음으로 말이 있습니다.
"칼이 땅이 꽂힌 뒤에 손잡이를 잡아라!"
(조금 비싸더라도 하락이 멈추는 것을 확인한 후에 사라!)


이제는 실천만 남았습니다.
눈을 부릅뜨로 하락이 멈추는 시기에 뛰어드는 것이지요

그 시기를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개구리운동장


Canon | Canon IXY DIGITAL 55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12.1mm | Off Compulsory | 2006:01:18 09:11:58

지난 1월 중순 한 심포지움에 참석해서 뵌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본 내용과는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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