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박원석군의 결혼식에 다녀오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5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6:01:08 15:59:27
후배 박원석 군의 결혼식 소피텔 앰베서더 호텔, 오후 3시
모두 직장을 다니는 후배들이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많이 침울해 하는 모습들이 안타까왔다.
신년이니 결혼식이니, 새출발이니,
이런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는 대화에
나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누가 해결해 줄 수 있을까?
답이 없다.
아무튼 새신랑, 새신부!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변함없이...
ⓒ 개구리운동장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딸의 인생은 길다? "한국말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3) | 2006/01/19 |
|---|---|
| 사랑은 나이가 들면서 "식는 것"이 아니라 "익는 것"이다. (0) | 2006/01/15 |
| 후배 박원석군의 결혼식에 다녀오다 (0) | 2006/01/08 |
| 기억력 좋은 머리보다 무딘 연필이 낫다. (0) | 2006/01/04 |
| "행복해지는 습관 7가지 방법" (0) | 2006/01/03 |
| 인사올립니다. 소생의 빙모 상사때... (0) | 2006/0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