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지도자도 가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리는 올해 성탄
반성해야지요.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지요,
따지기 좋아하지만
이미 너무 지나쳐버린,
그래서
신중하지 못했던
습관적 행동에
반성해야 합니다.
오늘은 이래서 칭찬하고
내일은 이래서 비난하고
신중하지 못해서
저지른
실수를
반성해야 합니다.
ⓒ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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