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간 길을 따라가지 말고 너만의 길을 가거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발을 내딛어야 할 것이다.
꿈으로 가는 그 길이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을 거다.
자갈밭도 있고 때론 발목까지 잡아먹는 진흙길도 있으며
가도가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사막을 만나기도 하겠지.
그렇다고 그길 위에서 쓰러지거나 주저앉으면 안 된다.
반드시 이겨내야 한단다.
차라리 힘들고 지칠땐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며 뛰어가거라.
그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아무도 밟지 않는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길이 되는 것이다.
너의 꿈 말이다.
아들아,
한 번 해보는 거다 될 때까지 해보는 거다.
"아빠가 전하는 사랑의 편지 50" 책 중에서...
저자 - 김현태 <삼성당 아이 제공>
저자 - 김현태 <삼성당 아이 제공>
이 책은 마치
아빠가 걸었던
그 길을 얘기하는 듯 하다
동찬아, 동은아 알았지?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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