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갈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래도, 같이 가십시요.
모두 앞서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서 가야만 하는 줄 압니다.
앞서 가는 것도 좋지만
뒷서 처지는 사람도
돌아볼 줄 아는
그래서
반성하는 삶을 사는
미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성탄이 주는
무한의 사랑의 의미입니다.
같이 가는 여유가
절실한 때 입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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