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은 얼마만큼 잡는 것이 좋은가?
새해를 앞두고 목표를 설정하곤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크고 과장되게 잡는 방법이 있고,
작고 소박하게 잡는 방법이 있겠지요.
여기에 '스트레치(stretch)'만큼 잡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몸을 뻗는다'는 의미의 스트레치는
남이 볼때는 닿지도 않을 곳에 무리하게 몸을 뻗어서 닿으려고 하는 것처럼,
현재의 기업상황으로는 불가능하게 보일 정도로
야망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을 뜻합니다.
목표는 야망 있게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새해에는
크게 뜻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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