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성경에 있는 구절입니다.
성경학자들은
근면성실한 노동에 따른 부의 축적을
정당하다고 설파했다죠.
(사실 성경이 경제학의 기반철학인 셈이네요.)
당시에도
무익한 사람들이 있었나 봅니다.
문뜩
이런 "무익한 종"으로
판결을 내려야 할 사람이 생각났습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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