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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바빴던 토요일. 아들과 우리는 하나!!!

2005/11/12 23:47
삼성생명김제연수소 -> 택시 -> 김제역-> KTX ->서울역 -> 택시 ->회사 -> 자가용 -> 집 -> 전철 -> 친구운영한의원 -> 전철 -> 상암동월드경기장 -> 국가대표:스웨덴 경기관란 -> 귀가

휴~

김제의 아침
교육생들과 기념사진
택시로 김제역까지 이동
썰렁한 김제역사
아들녀석 검진
비록 오늘 이천수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승리를 기원합니다.
2:2 무승부였지만, 참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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