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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 최초로 IB지원형 "대덕밸리 금융센터" 개점

2005/11/07 23:02
"대덕밸리 금융센터"개점기념 사진촬영


오늘은 개점식이 있어 KTX를 타고 대전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교보증권은 전통적으로 IB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리테일의 점포전략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IB연계형 리테일 점포.

이것이 교보증권이 가지고 있는 새롭고 독특한 점포전략입니다.
산업공단의 배후지에 있는 기업에게
직접자금조달을 지원하는 증권회사의 존재는 절실합니다.
기업이 채권을 발행하고 기업공개(IPO)를 하고
직원들 에게 주식을 배정해주고 사주조합을 결성하고
자금이 필요할 때 증자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근접 지원할 수 있는 점포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오늘 11월7일 대전의 대덕밸리를 지원할 "대덕밸리금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11월14일에는 구미공업단지를 지원할 "구미금융센터"가 문을 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새로운 전략에 맞춘 점포는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아주 새로운 형태의 지점도 개설할 예정이지만,
기존의 리테일 점포들도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잘 가꾸어 나가야지요.

오후 5시 개점행사를 마치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 KTX 덕분입니다.

보도자료
교보증권, IB연계형 리테일 점포 개설
대덕밸리 금융센터 오픈

▶ 산업공단 배후지에 있는 기업의 직접자금조달 창구 역할
▶ IPO, 회사채 발행, 증자 등 직접금융의 근접지원
▶ 11/7 대덕밸리금융센터 OPEN, 11/14 구미금융센터 OPEN 예정

IB전문 증권회사라는 독특한 수익모델을 내세워 업계의 관심을 받고있는 교보증권이 11월 7일 업계 최초로 IB연계형 리테일점포인 <대덕밸리금융센터>를 개설해 또 한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IB연계형 리테일점포란 통상적인 리테일점포의 역할과 함께 산업단지의 배후지 기업에게 효율적으로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IB업무를 병행하는 형태의 점포를 의미하며, 전통적으로 IB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교보증권의 독특한 점포전략이다.

교보증권은 IB연계형 리테일점포를 통해 채권발행, 기업공개, 우리사주조합결성, 증자 등의 일련의 과정을 근거리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IB연계형 리테일점포 국내 1호인 <대덕밸리금융센터>의 이날 오픈행사에는 박병선 해빛정보(주) 대표이사, 윤인중 중앙백신(주) 대표이사 등 대덕단지에 위치한 벤처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해빛정보(주)와 중앙백신(주)은 교보증권을 통해 등록한 대표적인 기업.

교보증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지방 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의 직접금융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리테일부문과 본사영업부문과의 효율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다. <대덕밸리금융센터>에 이어 11월 14일 <구미금융센터>가 문을 열고 앞으로 이러한 형태의 점포를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라는 구체적인 전략을 밝혔으며, "IB 부문 특화와 함께 리테일 영업에서도 교보증권만의 독특한 수익모델을 만들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교보증권은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이노비즈IB센터를 개설한데 이어 IB연계형 리테일점포를 개설함으로써 명실상부한 IB전문 증권회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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