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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12 '일은 적게, 여가는 많이'가 균형있는 라이프스타일?

2005/10/12 23:44
서울의 아침 2005년 10월 12일 오전 7시 5분 서울교에서 63빌딩방향으로 승용차 안에서 촬영


균형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반드시

'일은 적게, 여가는 많이'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육체, 정신, 마음가짐, 영혼의 모든 면에서

자신에 대한 배려로 이루어진다.

자신에 대한 배려는 스스로를 더 재미있고 호감있는 사람,

그리고 더 우수한 직장인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일을 더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균형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한다는
사람들이 "강요하듯" 유혹하죠...

일은 적게 할 수록 좋은 것이라고.

그러나, 균형있게 하는 것은
그야말로 균형있게 하는 것이지
무엇을 적게하고 무엇을 많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균형있게 하는 것이 균형있는 라이프 스타일이고
어느 곳에 치우지는 것은 균형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쪽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부족하지도 않은 다른 한 쪽을 키워가는 것은
분명히 균형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아닙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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