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9.08 "치즈(Cheese) 좋아하세요?"
난감한 수준에 가까운 일이 생겼습니다. 치즈가 이렇게 사진만큼이나 유통기한 내에 먹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물론 좋아합니다. 치즈라는 음식에 대해서는 흥미롭게 먹는 수준인 초보인데, 주식(主食)수준으로 먹어야 한다면 부담스럽지 않을 수 없겠지요.
집에서 직접 다양한 치즈를 먹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때 치즈 학습의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행히 인터넷에서 제 수준에 맞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가공치즈, 경성치즈, 연성치즈, 반경성 치즈, 블루 치즈, 염소젖 치즈, 껍질을 닦은 연성치즈, 흰 곰팡이 연성치즈, 생치즈 등 8가지 치즈가 있다는 군요.
http://france.co.kr/cuisine/cheese.htm
아무튼 이번 추석은 秋夕이 아니라, Thanks Giving Day가 된 기분입니다.
일요일 아침에는 치즈보드를 차려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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