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31 홈페이지에 대한 향수때문에...
블로그로 홈페이지를 바꾼지 3개월이 흘렀다.
과거와의 단절문제도 있고 블로그의 장점에 크게 감복해서 하나에 블로그에 매달렸었다.
그런데 오늘 일을 치르고야 말았다. 제로보드를 보고나서 위에 메뉴바를 달고 몇 개의 스킨을 붙였다.
조만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 변화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새로운 방향성을 보이기 위한 시도가 될 것이다.
아무튼 인터넷이라는 묘한 놈이 나의 짜투리 시간을 허비하지 못하도록 꼭 잡아 놓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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