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26 시간은 숫자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정말입니다.
어머니가 운영하는 음악학원에서 손주 손녀가 함께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그때가 벌써 8년전이네요. 양복신사가 아들, 흰 드레스숙녀가 딸입니다. 오래 전 사진을 어머니블로그에 꺼내 놓으신 것을 긁어왔습니다. http://blog.daum.net/mamani 박옥균의 쉼터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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