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2.28 새로운 거래장소에 있는 최고의 온라인 증권사들
... 마우스 포인트로 선택해서 클릭하고 매매하는 이 세 가지 단어로 온라인 주식거래가 설명된다. 단지 키보드를 누름으로써 주식을 사거나 팔고, 뮤추얼펀드를 가입할 수 있다. 지점에서 주문을 내기 위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고, 수수료를 많이 낼 필요도 없다.
6백만이라는 발빠른 투자가들이 유형의 점포를 떠나서 싸고 빠른 온라인 거래에 참여하고 있다...
직접 거래를 해보다.
시험적으로 거래를 하기 위해서 시장에서 선도역할을 하는 Ameritrade, Chalres Schwab, Datek, DLJdirect, E-Trade, Waterhouse와 후발주자인 Discover Brokerage Direct 그리고 SureTrade사 등 8개 온라인 증권사들에 대해서 계좌를 개설하였다. 각 회사들의 고객 서비스 창구인 전자우편이나 전화를 통해서 거래시간과 장종료후에 도움을 요청해 보았고, 조회의 용이성과 주식조사 툴에 대해서 얼마나 유용한지 측정을 해보았다.
브로커의 개입이 전혀없이 단지 무엇이 투자에 중요한지에 대해서만 염두에 두고 짤막한 지식을 가지고 거래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 브로커에게 비유를 맞추어가며 답변을 듣기 위해 기다릴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브로커가 고객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권리”를 헤아려 네 가지 다른 투자전략을 기초로 점검해 보았다.
첫 번째. 브로커에게 가기.
대부분의 사이버트레이딩사는 계좌개설시 최소비용으로 $2,000을 받지만 DLJdirect와 Suretrade는 받지 않는다. 공통적으로 신용카드를 받지는 않고 있다. 그리고 적어도 계좌를 만들어서 정상적으로 거래하기까지 거래일수로 5일 정도가 걸린다. 예외적으로 DLJdirect는 게좌개설 즉시 수초 내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의 최소증거금, 수수료, 거래약관 등을 찾는데 한 두 시간이 걸린다. Discover, DLJdirect는 정보 찾기가 쉬운 반면 E-trade나 Suretrade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일단 최소증거금이 확보되면 쉽게 거래고 대부분의 경우 최초매수거래는 수초 안에 이루어진다.
건당 거래수수료 미국에서 기존의 증권사들은 건당 수수료는 $100에서 $175을 받는데 비해 값이 무척 싸기 때문에 대규모 거래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Ameritrade나 Suretrade의 경우 $8을 받고 Schwab의 단지 $30까지만 받음. 단 지정가 주문의 경우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전화로 매매주문을 내는 경우 - ARS나 실제브로커와 통화하는 경우에는 요금을 더 부과한다.
온라인 거래의 가장 큰 이점은 어떤 디스카운트 브로커보다 많은 관련보고서와 차트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정보가 웹 어디서나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최고의 브로커들이 제시하는 것처럼 즉시 고객의 자산구성 항목과 결합시켜 고객자산에 대한 새로운 정보나 차트, 수량 등과 연계시켜 고객이 자신의 투자를 계속 주시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고객의 자산항목에 대한 축적된 조사에 있어 가장 앞선 회사들은 Charles Schwab, Discover Brokerage Direct, DLJdirect 등이 있다.
또한 주식거래 외에 뮤추얼펀드나 옵션과 같은 파생상품, 퇴직연금보험 등에 관한 거래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두 번째.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말제공 기능에 관련해서, 가장 뛰어난 회사는 Charles Schwab 임. Charles Schwab는 단지 하나의 물음에 대해서도 즉시 그것도 전화로 답변했다. 반면에 Suretrade의 소프트웨어는 즉시 답변을 하기는 하지만 거의 틀리거나 완벽한 답변이 되지 못하였다. 참고로 낮이고 밤이고 언제 전화하든 평균적으로 고객지원 대표전화는 5분 정도는 기다리게 하였다. 그러나 일단 연결되기만 하면 대부분의 대표전화는 도움이 되었다.
세 번째. 내 돈이 안전할까?
웹을 통한 거래는 안전하다. 고객에게 요구에 따라서 모든 온라인 브로커들은 고객의 사이트에 연결되어 있는 보안브라우저를 사용하기 때문에 브로커와 고객의 컴퓨터사이를 오가는 정보는 기호화되어 네트워크 상에서 타인의 정보를 훔치는 것으로부터 보호된다.
회사는 고객의 각 펀드에 대해서 단지 계좌의 주문번호만을 보내기 때문에 계좌는 침범당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웹브로커사들은 온라인 서비스보증을 제공하므로 믿을만하고 만약 네트워크가 다운될 경우 고객이 전화를 하는 수밖에 없다.
Ameritrade : 공정한 거래
Ameritrade는 대조적인 편이다. 웹 페이지를 열게되면 너무 원색적이고 다운로드도 잘 안되지만 일단 들어가면 매끄럽고 두드러진 편이다. 만약 아무리 최소의 거래수수료를 책정하더라도 보통 숨겨진 요금체계가 부담이 되고, 아무리 사이트가 만족한 고객들의 꽃노래로 장식되어있어도 실제 고객서비스정책은 생각보다는 부족하다.
Ameritrade의 가장 좋은 부분은 “마켓가이드 연구”에 접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마켓가이드는 무료로 주식시황분석 도구와 정기적으로 자료를 갱신하고 있다. 다만 한번에 회사에 대한 모든 자료를 다 얻을 수는 없다. 따라서 최고의 시황전문가인 앤드류 토비아스가 시황전망을 사이트에 실을지라도 고객이 좀더 찾아봐야 한다. 또한 Ameritrade의 $8 수수료는 가장 저렴한 Suretrade의 요금협정을 맺은 상태이다. 고객이 ARS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수료는 $12이고, 브로커를 통해 직접주문을 내면 $18가 부과된다. 지정가주문은 $5의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하지만 Ameritrade의 금융상품 요금체계는 숨겨져 있으므로 실제 얼마나 당신에게 부과하는지 알기는 어렵다.
Ameritrade의 고객서비스는 여전히 개선할 점이 많아 보인다. 다운되면 ARS나 지점에 있는 브로커를 통해서 매매하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이 경우 추가요금을 더 부과하지는 않으므로 공정하다. 사실 다른 브로커사들도 자사 서버의 기술적 문제에 의해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는 이에 따른 추가부담을 자사로 귀책하기로 하고 있다. 사려깊은 투자가들이라면 여타의 친근하고 우아한 사이트보다 별로 친근하지는 않지만 시장 잠식을 위한 정책을 펴는 사이트에 더 관심을 둘 것이다.
Charles Schwab : 대중성의 대표주자
Charles Schwab은 다른 인기 있는 온라인증권사보다도 3배나 많은 거래를 하는 온라인업계의 왕이라 지칭될만하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이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여기에는 적극적 투자자나 큰 계좌의 고객들에게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주고 정보제공도 하는 등의 서비스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Charles Schwab의 온라인 증권조사는 독특하다. 티커시세, 뉴스, 차트, 분석가의 산업분석 보고서, 수익추정, 거래결과치에 대한 갱신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고객이 웹에서 이런 정보를 찾을 수는 있겠지만 Charles Schwab의 지점만큼이나 잘 정리된 것을 찾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추가요금은 부가되는데, 거래당 $30로, 조사한 온라인 증권사중에서 가장 비싼 요금을 받고 있다. 또한 가장 높은 수준의 최초 계좌개설금 요구되고, 적어도 $10,000 이상의 계좌유지증거금을 징수한다. 만약 이 이상의 돈을 지니고 있다면 Charles Schwab의 감각적으로 정리된 주문화면과 빠른 체결확인메시지, 그리고 고객서비스를 선호할 것이 분명하다. 전자우편을 통한 문의에 대한 답변도 직접전화를 통해서 직장이나 집으로 3번까지 답변하는 경우도 있고, 전화답변도 피크타임이 아니면 11분, 거래시간 중에는 약 2분 정도까지 답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얼굴을 맞대고 상담할 수 있는 지점도 270개나 된다.
Datek : 가장 빠른 회사
Datek은 스피드에 승부를 걸고 있다. Express Server Interface를 적용하여 빠른 거래에 도움을 주는 데, 주문할 때 “정말로 정말로 이 주문을 낼까요?”라는 사전 확인 화면을 넣지 않는다.
Datek으로 거래하여 60초가 넘어가면 거래수수료 받지 않는다. 그러나 주문은 충분히 들어간다. 그리고 Datek은 거래시간에 네트워크 다운이 되거나 전화로 밖에는 주문을 낼 수 없는 경우에는 $10의 온라인 수수료를 물어준다. 만약 이전에 한번 거래를 망친 적이 있는 인터넷서비스 프로그램을 가지고 거래한다면 Datek은 즉시 서버와 연결이 가능한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고객지원은 꽤 괜찮은 편이다. 전자우편에 대한 답변도 거래일수로 이틀 내에 답변을 해준다. 고객지원팀에서도 전화를 꽤 신속하게 받는 편이며 질문에도 신속하게 대답하는 편이다. 웹의 디자인에 있어서는 상을 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정보를 찾기에는 아주 쉽게 되어있다. 속도 면에서는 Datek을 따를 자가 없다.
지난 12월 Datek은 주식거래시스템인 ISLAND TRADING NETWORK를 운용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것이 실행될 경우 빈번하게 거래하는 고객이라면 중요한 고려점이 될 것이며 주식거래에 있어 더 나은 가격으로 거래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Discover : 불안한 출발
Discover Brokerage Direct는 큰 야망을 가진 사이트이다. Discover Brokerage Direct와 거래하면 고객들은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일관성 없는 주장이라고 여겨진다.
우선 이메일이나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실제 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1주일 이상이 걸린다. 그러나 일단 계좌가 개설되면 괜찮은 점도 있다. 예를 들면 홈페이지에 고객의 관심종목이나 시장지수나 계좌정보를 특화시켜서 볼 수 있고 주문하기에 쉽게 만들어졌다. 또한 고객이 접속할 때 고객이 원하는 아이템에 커서를 놓고 클릭만 하면 된다. 그리고 뉴스나 차트, 정보, 수량 등을 고객의 자산항목에 따라 맞춤형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주식정보 보고서를 살수도 있다.
주문화면은 논리적으로 정돈이 되어있다. 그리고 주문도 2분 안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체결확인화면에서 상세한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화면을 아래로 이동시켜야 하고 페이지를 접어야 하며 읽기에도 어려운 열에 배치되어있다.
Discover Brokerage Direct의 ARS 수수료는 $15로 시작되며 지정가 주문은 $20이다. 그러나 전화로 매매를 내면 수수료는 주당 1.5~2%를 $34의 최초수수료와 함께 더 부과한다.
Discover Brokerage Direct는 모간스탠리 딘 위더 투자신탁은행의 소유이므로 성장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현재상태의 캠패인으로는 Discover Brokerage Direct가 실패할 요인들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DLJdirect : 성장가능성이 있음.
DLJdirect 사이트의 디자인은 로그온하기 쉬우며 이동도 원활하고 주문내기도 용이하다. 그러나 가장 장점은 비용의 측면에서 있다. 화면단추와 메뉴에 대한 신뢰도는 적극적 투자자들에게는 별 강점이 아니지만 많은 것들을 상쇄할 수 있다.
신청서식도 즉시거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은 편. 서식이 완성되자마자 계좌는 거래승인이 바로 떨어지며 어떠한 최소 개설준비금 없이도 거래가 가능하다. 신용도가 높은 고객은 즉시 주식을 매매할 수도 있다. 몇 일 안에 고객은 송부된 수표에 사인만 해서 환송하면 된다.
주문내용도 거의 한 번에 다 기록된다. 최소거래수수료는 $20. 모뎀이건 전화를 통한 거래이건 동일하다. Discover Brokerage Direct의 대표전화상담원들은 투자상담사협회 자격증이 있으며 아주 유용한 편이다.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도 언제 전화하든 평균 5분 정도이다. 그러나 전자우편에 대해서는 답변을 해 주지 않는다.
Discover Brokerage Direct 리서치도구 선택에 있어서는 중간정도의 거래수수료율을 보이고 있다. 주중 24시간 전화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이 느긋한 투자자들에게는 적당한 거래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그리고 고객이 계좌에 10만불 이상 있다면 고객은 Discover Brokerage Direct의 모회사인 루프킨 엔 젠렛 도날슨 투자신탁은행이 제공하는 정보제공을 가장 우선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TRADE - 쉽지 않음
E*trade는 거래뿐 아니라 일정수준의 투자의견도 제공하고, 게시판, 그리고 고객들의 재정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누구에게나 다른 무료 관람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여타의 서비스는 실제 필요한 것보다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다.
일상적인 방문객들은 반드시 멤버로 등록해야 몇몇 금융연구도구들에 접근할 수 있을 만큼 아주 복잡한 장애물들을 띄워놓았다. 하지만 만약 E*trade의 고객이 되기를 결심하면 그때부터 새로운 사용자이름을 외워야 할지도 모른다. 고객용 화면에서 회원용 화면으로 옮길 때면 언제나 또 접속해야 한다. 더한 것은 매매할 때마다 비밀번호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 게다가 최소거래수수료도 한 온라인 혹은 통화 거래당 $15이며 매매화면은 너무 가르치는 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일단 모든 ID와 비밀번호를 바로 넣었다면 이 회사의 리서치 도구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 주식시세표시 문양을 탐색화면에 넣으면 거의 20페이지에 달하는 상세한 자료와 차트 등을 접할 수 있으며 이는 대부분 BASELINE 서비스에서 제공한다. 그러나 실시간 주식량에 접속하려면 다른 등록서식을 작성해야만 한다. 이 회사는 일단 등록만 하면 거의 무제한의 주식할당수량을 부여한다.
장 중에 다른 회사에서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 거의 10분이 넘음 - 고객지원인과 통화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한다. 그래도 대표전화는 유용한 정보나 지식을 제공했으며 전자우편 지원도 다른 회사보다 나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등록자이름 등은 경쟁시대에 우위를 점할지 의심스럽다.
Suretrade : 확실한 의견을 낼 수 없음.
이 회사는 최소 거래수수료를 $8에 맞춘 거품을 뺀 서비스를 강조한다.
Suretrade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일은 지루한 일이 되고 만다. 고객은 계좌개설을 사이트
상에서 할 수 있지만 장문의 서식을 작성해서 이를 프린트한 후 사인하고 고객계좌와 함께 온라인 서비스 약정을 회송해야 한다. 이 회사는 그때 개인계좌가 거래일수 5일 동안 변동없기를 요구함. 그래서 지금 당장 계좌를 개설할 수 있을 지라도 첫 매매를 하려면 1주일 혹은 2주일이 걸린다. 또한 사이트간 이동 및 검색도 쉽지 않다. 각 영역은 각각의 접속단추와 연결망, 메뉴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분석도구도 톰슨, 잭, 로이터, 빅챠트, 브리핑, 베이스라인 등으로부터 자료들을 검색하는 데 사용하는 검색창 및 메뉴를 가진 창으로 연결되어있다. 선택할 여지가 많은 반면 웹 상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무료정보를 올려놓았다. 중앙 집중식 주식게시판은 조금 더 나은 접속환경을 제공하는 셈이다.
일단 거래를 시작하면 첫 거래가 체결확인 될 때까지 수분이 걸리며 여타증권사들에 비해 가장 느림. 한가한 거래일 장 중에도 다소 느린 것을 확인. 시장이 바쁠 때 효과적일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이 회사의 거품 뺀 접속이란 고객서비스에 관해서 어떤 치장도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중개 이메일 지원은 Brain이라 불리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기초하고 있는데 질문에 대해서 자동적으로 응답하게 되어있다. 이 똑똑하다는 소프트웨어는 우스울 정도로 저질이며 계속 불안정하다.
Waterhouse : 조사 엔진
고객서비스의 측면에서 Waterhouse 웹 브로커를 이기기는 쉽지 않다. 일단 등록하면 필요할 때 개인고객들을 관리하는 계좌담당자를 한 명씩 배치하였다. 이 특권은 공짜는 아니다. Waterhouse 최소 $12 거래수수료를 내면 되지만 계좌담당자를 통해서 주문을 내면 $45로 수수료가 올라간다.
다른 면에서 이 회사는 특히 온라인 구좌개설과 관련하여 온라인 동업에 대처해야할 한가지 기술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고객은 일단 계좌를 개설하면 웹 상에서 거래하기 전에 비밀번호를 얻기 위해 전화해야만 한다.
또한 사이트자체에도 문제가 있다. 고객이 “이동”항목을 클릭하기 전에 적정한 페이지가 자동적으로 가동되며 drop-down 상자로부터 항목을 선택하는 자바스크립트 drop-down메뉴를 사용하려하면 시스템이 아주 불안정하다.
이 회사의 기업분석 부분으로 들어가면 S&P나 브리핑 혹은 마켓가이드로부터 나온 자료들을 선택하기 전에 화면의 상단부에 있는 상자의 주식 시계판 문양을 확실히 타이핑해야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에러메시지가 화면을 가린다. 검색스타일도 브라우저 창의 옆에 있는 선택의 주메뉴에서부터 페이지 바닥에 있는 그림단추까지 페이지별로 다양하다.
연결이 잘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주문내기는 쉽다. 사이트의 주식거래화면은 진행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동시키고 그리고 체결확인화면도 주문상황영역으로 곧바로 연계된다. 고객의 사자주문은 60초안에 체결된다.
Waterhouse의 S&P 주식보고서는 가장 좋은 분석도구이다. 다른 사이트는 각각 분석보고서마다 $1~$2를 부과하지만 무료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다. 그러나 계좌관련약정의 복사본을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 문제이고 결국 개인계좌관리자에게 돈을 내고 이용하여야 한다.
◈ 어떤 종류의 브로커사가 고객에게 잘 맞는가?
우선 자신의 성향부터 파악해야 한다. 이것이 해결되면 맞는 증권회사를 선택할 수 있다.
초심자
만약 고객이 웹을 이용한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증권사사이트의 대략적 서비스가 가장 중요한 선택요소이다. 비싼 수수료를 물리는 고객서비스 체계를 가진 회사는 처음 시작하는 두려움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그 회사는 Charles SCHWAB, Waterhouse 이다. 만약 이들을 이용해도 자신이 없으면 유선거래를 제공하면서도 추가요금을 부과하지 않는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E*Trade, DLJ direct를 추천한다.
사놓고 계속 쥐고있는 타입
고객이 주식을 장기적으로 사는 스타일이면 10동안 소유주식에 30$의 거래수수료만 내는 것은 고객의 대개의 큰 이익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임. 그런 주식들을 사기전에 뮤추얼 펀드나 주식에 대하나 광범위한 연구를 하기 원하는 스타일이므로 사이트 조사도구들은 이런 고객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CHARLES SCHWAB, WATERHOUSE이 맞다고 볼 수 있다.
적극적인 거래자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이상의 매매를 하는 고객의 경우, 낮은 수수료율이 유리하다. 단 잦은 거래는 다른 측면에서 비용이 들 수 있다. 투자자들은 전형적으로 “스프레드”에 따라 각각의 거래에 조금씩 푼돈을 잃기 마련이고 이것은 매매수수료로 들어가게된다. 가격측면에서 개선된 중개사를 찾아볼 것. 가장 좋은 요금체계를 갖춘 브로커사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DATEK사를 추천한다.
일임매매
고객스스로의 자산구성표를 관리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모든 서비스를 대행하는 전통적인 증권사인 Salomon Smith Barney와 Merrill Lynch가 제일 좋은 선택이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회사가 온라인 매매중개를 않더라고 그들은 계좌정보나 조사자료 등 온라인접근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지닌 모든 재정상의 문제들을 도와줄 개인 계좌관리자와 유선으로나 대면으로 거래할 고객의 경우에 해당한다.
거래에 있어서 몇 가지 비법 - 웹 투자자들을 위한 정보
1. 비용을 줄여라.
총투자액의 3%이하로 거래비용을 낮추는 것이 좋음.
2. 밀레니엄 버그를 조심할 것.
3. 여유를 가질 것.
고객의 구좌는 백업되어서 안전함.
4. 엄청난 경쟁에 대비해 계획을 세울 것.
온라인 거래와 같은 비용으로 유선거래를 제공하는 시장잠식정책을 쓰는 중개사 를 찾을 것. 혹은 만약 접속되지 않을 경우 차액을 공제하는 곳을 찾을 것.
5. 항상 가장 좋은 회사와 거래를 유지할 것
웹이 기반한 증권사에 대한 최신판을 보려면 GOMEZ ADVISORS를 방문할 것. 이 회사는 온라인 증권사들의 순위를 매기고 조사하는 리서치 회사임.
어떤 웹 증권사가 시장을 장악할 것인가?
온라인 투자가 얼마나 안정적인가? 를 물어볼 것. 97년 10월 하루에 7%의 하락하던 날 온라인 브로커들은 그들이 평상시 처리하는 주문량보다 5배나 더 많은 주문을 처리하느냐고 쩔쩔 맸고, 미칠 듯이 급등하는 장세에서는 많은 사이트들이 그 거래증가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기어갔다. 전통적인 증권사들에게는 전혀 문제없었던 상황에서 오히려 손해를 자초하는 일이 벌어졌었다.
온라인 증권사들은 항상 그들의 처리능력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 지난 98년 한 해동안 온라인 증권사들은 거래량 최고치에 대응하려고 $1천만불을 투자하였다. - 고메즈의 스티브 홀 선임연구원은 지금 능력의 배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
그래도 온라인 증권사들이 완전히 위험으로부터 벗어난 것은 아니다. 온라인 증권사들에게 수 백만불의 마케팅비용을 투자한 덕분에 새로운 고객들은 빠른 속도로 몰려들고 있다. 그 많은 고객들이 점점 거래를 늘려가고 거래된 주식량이 매일매일 증가함에 따라 부분적인 장비의 고장이나 소프트웨어의 다운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 자체도 브로커사의 컴퓨터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문제가 있을 지도 모른다. 고객들은 이러한 공유된 시스템이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음을 인식해야 한다.
온라인 증권사는 미래를 준비하는 측면에서는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지만, 온라인으로 거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준비의 시간도 필요함을 인식해야 한다.
PC WORLD Feb,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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